1.내용: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길 무엇이든지 사람몸속으로 들어가 사람을 더럽히는 아무것도 없다고 하시며 사람에게서 나오는것이 사람을 더럽힌다고 말씀 하셨다. 다들 헤어져 집에 돌아오는 길에 제자들이 이해를 못하고 다시 물어보자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 즉 아고한 생각,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등이 사람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라고 말하셨다.
2.적용: 화요일은 수련회에 있는 날이라서 수련회에 있었던 일로 적용을 하겠습니다.
준규가 화요일 큐티에 올렸듯이 나도 준규와 옆에있었는데 정말 화나는 일이 많이있었다. 회관에 들어갈 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들여보내주지않고 2,30분을 밖에서 떨면서 있어야 했고, 밥을 먹을때도 다른 교회들은 다 한번씩 먼저 먹었는데 파란색 색깔의 명찰을 단 교회들만 한번도 일찍 먹지 않은것에 대해 불만이 많았다. 그리고 회관안에서 교회들을 소개할때 우리들 교회가 나오지 않은것에 대해서도 불만이 적지않아있었다.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항상 화를 내고 욕도 많이 하였고 다 이유가 있었기에 그런 상황이 있겠지 라는걸 알면서도 분노가 올라왔었다.
좀 늦었지만 화요일 큐티를 보면서 한번더 자신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으면 그 상황을 해결할수 있는 본문이 정말 그날 나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말이 쫌 이상하네ㅜㅜ). 어쨌든 화요일 큐티 말씀에 딱 나와있듯이 아 정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마음속에서 욕지거리가 나왔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정말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사람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앞으로는 아무리 그 상황이 자신에게 않좋은 상황이라 하더라도 먼저 생각하고 판단하는 습관을 버려야겠고 항상 기도를 먼저 함으로써 내 마음속에서 사람을 더럽히는 행동을 하면 않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