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문
작성자명 [양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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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1.26
저는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다. 구원의 확신은 저희 가정이 어려울때마다 도와주시는 주님과 주님의 말씀에 써있기에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간증할것은 저희 가정이 살아오는 자체가 간증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가정은 제가 어렸을 때 재정난 때문에 부모님은 결별하시고 저와 동생은 조부모님댁에서 잠시 살다가 외조부님댁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제가 초등학생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시고 저와 동생은 어머니를 따라갔습니다. 저의 어머니의 사업이 잘되셔서 한동안 잘살다가 경기가 안좋아지게 되어서 다시 힘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정은 외조부님댁이 팔려서 다른 곳으로 옮겨야 했습니다. 그 때 어머니께서 다니시던 교회에서 저희 가정이 머물 곳을 인도해주셨습니다. 그 때 주님은 살아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그 집에서 있기에는 저희 가정은 경제적으로 많이 버거워서 값이 좀 싼 서울 변두리에서 살다가 어머니의 지인분께서 도와주셔서 이곳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정이 어디에 있던 주님은 도와주셨습니다. 저희 가정이 아무리 힘들어도 밥을 굶지 않았으며, 옷이 없을 땐 옷을 예비하여 주셨고, 저희 가정이 머물 곳까지 예비하여 주셨습니다. 저희 가정을 도와주신 분들도 고마운 분들이지만 주님께서 그 분들의 마음을 그렇게 해주셨기에 이렇게 저희 가정이 도움을 받고 살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언제나 저희 가정은 마음은 주님이 언제 불러도 갈 예비가 되어있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 곁으로 가는 날까지 영접하여 주옵소서. 주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