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예수님께서 두로지방으로가셨을때, 귀신들린 딸을 가진 수로보니게 여인이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찾아왔다. 그 여인은 예수님께 자신의 딸에 있는 귀신을 쫓아 달라고 말
하였다. 예수님께서 자녀들의 빵을 빼앗아 개들에게 줄수 없다고 하셨다. 그러자 그
여인은 아이들이 흘리는 부스러기도 개들이 주워 먹는다고 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귀신을 떠나게 해주셨다. 그 후에 예수님께서 두로 지방을 떠나 갈릴리 호숫가로 가
셨을때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는데 예수님이 고쳐 주시자 사
람들이 놀라워하며 예수님께서는 훌륭하시다라고 말하였다.
<문답하기>
(Q)모욕처럼 들리는 말도 겸손한 자세로 받아 들일수 있는가?
(A)내가 그 상황이었다면.. 괜한 자존심으로 화를 내었을것 같다..
이 말씀을 알았으니.. 더욱더 겸손해 지도록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