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장점이라...
나의 장점이 뭘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한가지것을 좋아하면 정말 미친듯이 그것만 좋아하는것.
어떻게보면 장점이고 어떻게보면 단점인 이런점이
내 장점인거같다.
운동에 빠지면 운동에만 미친듯이 하다가도
또다른 무언가에 빠지면 그것을 미친듯이하는,
그래서 꼭 탑에 드려는 그런 성격이 내 장점이 아닐까.
언젠가 학업에도, 교회를 섬기는 것에도 이런게 임해서
미친듯이 빠져들어 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ㅋㅋ
따지고 보니 장점이 정말 없는거같네요 ㅠㅠ
제가 갖고있는 가장 답답한 단점이 바로 쉽게 친해지지못하는것인데
이런 소극적인 성격을 꼭 고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