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QT
예수님께서는 사람을 더럽히는것은 부정한 손이나 음식이아니라
마음이라고 말씀하신다.
적용하기.
내마음으로부터의 악함에는 어떤것들이 있나?
- 뭐 한창 자랄때 남자라면 모두다 그렇듯이(아닌가..?)
음란함에 대한 것이 가장 큰거같다. 혼자있으면 항상 맴도는...
아 이런 음란함에서 정말 자유해지고싶다.
지금 것 이런것들이 나는 단지 뭐 한때니까, 하며 합리화를 시켜버린거같다.
모든것들을 이런 악한 마음을 갖고 바라보니 지금것 주님을 만나지못하고
계속 주위만 뱅뱅 돈것 같다.
생활에서 역시, 수련회에서도 열정적으로 찬양하다가도 주변에 예쁜사람만
보이면 이것저것 헛생각이 들기 일수고 나도모르게 짧은 치마에 눈이가는...
아ㅠ 정말 회개해야 할것들이다. 또 교만, 항상 무언가 조금이라도 잘하면
정말 보여야하고, 칭찬을 들어야하고, 비교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나에게 항상 있는거 같다. 내이런 점, 또 교회에서 내 이미지를 깨고
낮아지며 다가가지 못하는, 이런 내안에 모든 열등감과 음란함, 교만이
정말 나를 더럽히는것이고 주님을 더럽히는것임을 깨닫고 인정하며
앞으로 정말 이런 것들이 말씀안에서 깨끗해지길 기도한다.
목요일 QT
많은 사람들을 제자들이 갖고있던 조금의 빵과 생선으로
4000명의 사람을 배불리 먹이신 주님
나의 재능에는 어떤것이 있을까.
- 사실 초등학교 시절 나의 재능은 말하기 였다.
그래서 항상 초등학교 반장을 했었던 것 같다.
이것저것 앞에 나서서 말하는것을 좋아하고 토론 이런것도
좋아했었다. 지금 역시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때에 비해
지금 나는 그 재능을 #50026;힌 것 같다.
정말 주님을 위해 그 재능을 사용했더라면 주님께서
그 재능을 크게 쓰셨을탠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앞으로 말하는 것에 좀더 노력하고 쓰임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나의 조그마한 재능을 어떻게하면 주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을까?
- 나의 재능을 주님을 위해 드리면 주님께선 사용 하실것이다.
나의 재능... 정말 모든 주님이주신 달란트를 주님께 영광돌리기 위해
쓴다면 주님께서도 분명히 그 재능을 사용하실것이라 믿는다.
내 작은 재능 모두를 사용하실 주님을 정말 찬양하며
앞으로 모든것을 드리는 내가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