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ㅜㅜ
<목요일큐티>
1.내용요약
사람들이 말하지 않았는데도 예수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이 배고파하는것을 아셨고,
제자들을 불러서 먹을것을 구했다. 그런데 4000명을 먹이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축복하셔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니 모든사람들이 배불리 먹고도
일곱광주리나 남는 기적이 일어났다.
그리고 또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께와서 시비를 걸면서 시험을 했지만
예수님께서는 거절하셨다.
2.적용하기
나는 주님이 나의 필요를 안채워 주시는 줄 알았다. 근데 이 말씀을 보니 예수님은 나보다 먼저 나의 필요를 아시고 먼저 걱정하시고 나의 필요를 채워주셨다.
알게 모르게 예수님께서 채워주신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젠 내 눈앞에 하나님의 기적을 보여달라고만 하지말고 있는것에 감사하며 주님을 섬겨야 겠다.
<금요일큐티>
1.내용요약
제자들이 남은 빵을 가져오지 않아서 배에는 빵이 겨우 한조각 남았었다.
예수님께서는 바리새파사람들과 헤롯왕을 닮지 말라는 뜻으로 바리새파 사람들과 헤롯왕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경고하셨다. 하지만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남은 빵을 안가져온것에 대하여 책망하시는줄 알고 앞으로 먹을것에 대해 걱정을 했다.
예수님께서는 여지껏 예수님께서 하신 기적들을 보고도 불안해하는 제자들을 보고 안타까워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벳새다에서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을 고쳐주셨다. 처음 봤을때는 보이긴 보였지만 마치 나무가 걸어다니는 것 처럼보는데 예수님께서 그 사람에게 손을 다시 얹고 나서는 정확히 모든것을 볼수있게 되었다.
2.적용하기
이 말씀을 보면서 제자들이 정말 지금의 나와 똑같다는 생각을하게#46124;다.
정말 난 하나님이 내안에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근심,걱정, 염려, 불안, 슬픔이 있었다. 진짜 너무너무 불안하고 하나님을 의심하기고 했다.. 확신이 없었다
그런데 이런 나의 모습을 보시고 안타까워하시는 하나님을 보니.... 아..내가 많이 잘못생각하고 있었다는걸 느꼈다. 진짜 하나님이 있는데 뭐가 그렇게 두려울게 많은지...
하나님을 믿는다 믿는다.. 말로만 했던거 같다...
그리고 하나님이 날 생각해주시기는 할까?? 그러면서 하나님을 의심한적도 있었다...
이제는 하나님을 절대!!! 의심하지 말아야겠다...
내안에 많은 불안과 근심걱정들을 이겨낼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고,
큐티와 기도로 하루하루를 시작하며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