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줄거리
예수님의 제자들이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자, 종교지도자들은 부정이라고 따졌다.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 안에서 나오는 나쁜 생각들이 더 나쁜 것이라고 하셨다.
2. 질문 적용하기
※나의 마음 속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떤가?
나의 마음은 과연 하나님이 보시기에 깨끗하다고 말할 수 없다. 하루종일 나쁜 생각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거짓말, 꾀부리기, 잘난척, 질투하기, 아집 ... 하루를 생각해 보면 주님의 마음보단 이런 나쁜 마음이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는 듯 하다. 오늘도 친구가 남자친구 자랑을 하는데 지금 남자친구도 없는 나로선 듣기가 너무 짜증났다. 그래도 친한 친구니깐 얘기를 들어주고, 상담도 해 주는 척은 했지만 마음속으론 어쩌라고 이러면서 친구가 남친과 깨지길 원한 것 같다. 이런 모습이 하나님께 부끄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