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요약
외적인, 육체적인 병은 밖에서의 바이러스성 감염에 의해 걸리지만,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무엇이든지 나의 안의 죄,악때문에
다른 사람은 물론 나또한 병든다고 말씀하심
2. 느낀점 적용
* 나에게선 무엇이 나오는가
내안에서 나와서 남과 나 자신을 저럽히는 제일의 요인은 말이다.
불조심보단 입조심이 더 중요하게 와닿게 된다.
적용)어제 고민하다가 수현이에게 메일을 보냈다.
본 의도는 충고 였으나 쓰다보니 교만 해졌다.
물론 글로 쓰는것과 얼굴을 맞대고 말로 하는것은 물론다르지만
말하다보며 나의 겸손한 본의도와는 달리 나의 본심인 더러운
교만과 거짓말과 속임등이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내가 알고있는 나의 크나큰 오점은 과장되어 말하는 것이다.
이를 앎으로써 수현이에게 미안하다고, 본의도는 이것이 아니였다고
도둑이 제 발저린듯이 이야기를 했더니
도리어 괜찮다며 웃고 넘어갔지만, 정말 이 기회로 인해
말조심을 해야겠다고 더더욱이 생각했다.
항상 자각하며 조심해야겠다.
* 내 안에있는 악한 생각은 무엇인가
나의 생각이 나의 행동을 좌우한다.
나의 생각은 물론 나의 뇌안의 저장메모리들이다.
뇌가 리드를 함으로써 나의 육체가 말하고, 행동한다.
나는 교만하다. 물론 흥, 나는 정말 잘났어 가 아닌
양의 탈을 쓴 늑대처럼, 겸손을 가장한 교만이다.
열등감과, 피해의식으로 나는 정말 피해자라고 생각했다.
다른사람들이 날 아프게 하여서 내가 이렇고,
고난들은 나의 삶의 결론이아닌, 주변사람들의 잘못, 죄, 악으로 인해
내가 피해를 보는 것이라 생각해 나를 더 보호하는 차원으로
남을 경계하고, 혼자 지내는 것을 즐겨하였지만,
우리들교회를 옴으로 인해 하나의 공동체안에서 지낸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좋은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적용)
무엇이든지 나의 단점을 알면, 나의 오점을 알면 고치기는 더더욱이 쉽다.
나의 죄를 말씀의 돋보기로 유심히 살펴보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나의 눈이 아닌 타인의 눈으로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서
교만할때마다 지적을 받아야겠다.
나 혼자의 노력으로 변할 것 같다 생각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