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요약
예수님은 자기와 함께한 사람들은 먹이시려 오병이어의 기적과 비슷한
칠병이어의 기적을 보여주신다.
2. 느낀점 적용
*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손해보게 하지 않으신다.
어머니가 유치부 부장으로 오기전에, 초등부 교사를 하셨다.
항상 간식담당으로 조그마한 라비타 뒷좌석에 간식을 한가득 싣고 올때마다
왜하필이면 어머니냐고, 다른 집사님들은 차도 없냐 고 투덜댔었다.
물론 지금은 아무런 감정도 없다, 무뎌서 그런진 모르겠지만^_^
이 본문을 보고 뜨끔하며 지난날의 나의 말조심하지 못한 죄를 회개한다.
어머니는 교사에서 부장이되셨고, 나는 도와주는 것 없이 옆에서 조잘댄것만 생각하면
내가 너무 분수를 모르고 행동했던것 같다 생각한다.
현재, 이 본문을 보고난 뒤에는 아무런 감정이 없는 것이 아닌
기쁘게 어머니와 또한 나의 교회에서의 봉사를 즐겁게 여기고
오히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라는 마음이 앞선다.
* 내가 예수님의 제자였다면 나의 빵과, 고기를 드렸을까?
나는 어렸을때부터 나의 물건에 대한 집착이 남달랐다.
초등학교입학 선물로 외할머니의 손을 잡고 현대백화점에서
빨간색 101마리 달마시안 책가방을 샀다.
집으로 와서 잠깐, 한 1분동안 내려놓고 부츠를 벗는 동안
기다렸다는 듯 동생이 엉금엉금 기어와 제일 핵심, 내가 책가방을
고른 이유의 99%를 차지한 강아지를 동생이 크레파스로 뭉개놓았다.
아마, 그 이후로부터 동생에 대한 나의 피해의식은 시작되었던것같다.
나는 나, 니는 니의 사상이 강하기때문에(개인주의적사상)
나는 너의 것을 안건드릴테니, 너도 나의 것을 건들지 말아라라는 생각이
깊이 박혀있다. 하지만 제자들은 나보다 나았다.
적용) 나의 것을 나누어야겠다.
자세히 들어가자면, 동생에게도 마음을 열고(빌려달라는것 빌려주고)
훨씬더 친절하게(비록연기여도 하다보면 진심으로 잘 대해줄꺼라 생각한다)
대해주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