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숙제는 10년 뒤 나의 모습은?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에 대해 써오는거지. 되고 싶은 모습을 써오면 더 좋을 것 같아. 인생이란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지게 마련이거든. ^^
그래서 말인데, 어제 김양재 목사님 설교 내용이 <진정으로 큰 자> 에 관한 것 이었단다. 모두 성공한 인생을 살고 싶지? 꿈꾸는 대로 살고 싶지?
목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
진정으로 큰 자는
1. 말과 행함에 본이 되는 자
2.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는 것에 초연한 자
3. 형제 의식을 갖고 섬기는 자.
어떤 모습으로 있든지, 위의 세가지를 지키는 사람은 분명 그가 있는 곳이 거룩한 땅이 될 거고, 빛나는 인생을 살고 있게 될 거라 생각해.
위의 내용을 생각해 보며 10년 뒤의 나의 모습에 대해
기도하며 그림 그려보길.
우리 부부는 너희들이 진정으로 큰 자가 되어 이 세상에 약자들을 감당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