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QT.
1. 말씀요약.
예수님은 당신을 믿는 소자중 하나를 실족케 할 바엔 연자맷돌이 달려서 바다에 던지우는게 낫다고 하신다. 그리고 손,발,눈이 범죄케 하거든 영생을 위해 찍어버리라고 하신다. 지옥은 구더기도 불도 안꺼진다고 하시고, 또 소금이 맛을 잃으면 안되는 것처럼 너희 속에 소금을 두라고 하신다.
2. 묵상.
50절- 서로 화목하라.
== 본문의 맨 끝에 있는 이 구절에.. 눈이 자꾸만 갔다. 요즘 부모님한테도 신경질부리고 잘 하는게 없는데.. 2월초에 형도 올라오면 화목하질 못할거 같은데.. 하고 어젯밤 걱정했었는데 하나님이 딱! 말씀을 주셨다.
형이 올라오면.. 말 그대로 끔찍.-_-;;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취향이 전부 다르다보니.. 자꾸 부딪히게 되고, 마찰이 있을 것 같다. 그러나, 화목하라는 오늘 말씀을 보면서.. 고3의 힘든 형을 이해하고, 마찰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제일 힘든 시기에 있는 형을 위해서, 그리고 화목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형이 오면 잘 대해줘야겠다.
3. 적용.
곧 있으면 올라올 형에게 잘 대해주고, 위해서 기도해주고, 마찰이 있더라도 오늘 말씀 기억하며 이해해야겠다..
4. 기도.
하나님, 어젯밤 걱정했던 것을 이렇게 말씀으로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인내심(?)이 어디까지일지는 모르지만.. 형과 화목하게 지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도 노력할게요. 그리고 형도 우리들교회로.. 나올 수 있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