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큐티는 1월 27일 토요일 말씀입니다..
내용 파악
예수님은 어느 한 마을에 가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나는 제사장들과 그 등등이들에게 수치와 죽음을 당하고..
삼일 후에 살아난다 그리고는 베드로가 예수님을 말립니다..
그 #46468;...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사탄아 내 뒤로 물러나라.. 너는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고 과연 인간의 일을 하는 구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너라.. 누구든지, 목숨을 구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고..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해 목숨을 버리면 목숨을 구할 것이다..
만일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의 생명을 잃는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생략..]
질문을 뽑겠습니다..
1.예수님은 자기를 걱정하는 베르로를 왜 꾸짖을까요??
└▶인간의 눈으로는 걱정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을 눈으로는..
하나님을 위한 일을 생각하지 않고 인간의 생각을 중심으로한 사탄의 계획이라고
생각 됩니다..
2.예수님 말씀 중에.. 누구든지 목숨을 구하고자 하다면 잃고..잃고자 한다면..
구할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씀 일까요??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이 자기 것이 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목숨을..
앗아간다면.. 무슨 소용일까요?? 하지만 이 땅에서는 누구보다..
비참하고 고통스럽지만.. 이런 시험들을 넘기고 통과한다면..
천국에 들어갈수 있는 포인트가 쌓여..
내가 일생을 마치고 하늘로 올라갈 때.. 천국의 문을 열고 들어 가서
영원히 죽지도.. 병들지도 않는 영원한 목숨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좋은 것이 아닐까요??
나쁜 짓을 해서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영원히 고통을 맛봐야 되는 것 보단
나을 것 같아요.. <-[대충 그런 뜻?!]
기도 하겠습니다..
하나님.. 비록 제가 이렇게 가난하고 부유하지 못한 가정에 태어나..
다른 집처럼 갖고 싶은 것들을 갖지 못하지만.. 전 그 보다 더 귀한 하나님의
메시지와 또 꿈들을 꿔서 우리 가정의 사태를 알려주는..
믿지 못할 일들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없는 고난을.. 저는 부유하게 다 갖고
있습니다.. 고난이 축복이다라는 말씀에.. 저는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나이를 먹으며.. #44704;달아 가고 있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제가.. 힘든 일생을 겪고 하나님이 주신 그릇의 역할 다 하고..
하늘로 올라 갈때.. 천국의 문이 열려 저를 반겨줄거라 믿고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을 바라보며 말씀으로 살아가는 그런 제가 될수 있게 해주시고..
우리 가족도 그렇고..친척들도 말씀으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그리고 외할아버지..불쌍히 여겨.. 하나님을 알고.. 천국에 들어가게 해주세여..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