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나는 약학개발자가 되어있을 것이다.
약학 개발자는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간단한 병 (아토피, 여드름..등등)부터
고치기 힘든 희귀병들을 낳게 해 주는
약을 개발하는 직업이다.
약을 만드는 것에는 생명에 대한 책임감도 들고
꽤 힘든 직업이지만 약을 만드는 모습이
마치 마법사 같다는 느낌도 들고 뭔가를
만드는 것이 뿌듯해 보인다. 내가 만든 것이
의사 다음으로 남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에...
아마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실 때도 이런 마음이
아니셨을까?
엄마가 희귀병을 앓고 계시기 때문에
약을 먹으면 뼈가 약해지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효능적인 약을 만들고 싶어 이 꿈을 정한 것이 아닌가 싶다.
게다가 아빠도 당뇨로 고생하시기에....
요즘은 이런 가족내력이 하나님께서 나의 미래를
위해 준비해 놓으신 과정이라고 생각까지 든다.
화이팅!
p.s. www.cyworld.com/aji9079
싸이에선 꽤 깜#46945;하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