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 아직까지 되고싶은것은 두가지인데 첫번째는 요리사이고 두번째는 자원봉사자이다. 일단 요리사라는 직업을 생각해논지가 꽤 오래 되었다. 요리사가 된다면 일단 모니모니해도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것이 좋은데 그래서 생각한것이 요리사가 되면 하나님 나라를 요리로 표현하는 그런 요리사가 될것이다. 그리고 만약 자원봉사자 가 된다면 꼭 이국나라가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에도 힘들게 살고 하나님을 만나지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하나님나라를 위해 움직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