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은 것이냐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완악하다 꾸짖으시며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이라 하셨다.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대에 장가드는자는
간음을 행함이라고 하셨다.
적용 < 나는 지금 간음을 행하고 있는가? >
솔직히... 지금껏 아니 지금도 나는 너무나도 많은 간음을 행하고
있는거 같다. 언제는 축구, 게임, 사람, 인정 ... 등을
주님보다 더 중요히 생각하고 나아갔던 나였다.
이 말씀을 통해 지금 농구와 간음하는(?) 나를 되돌아보며
이번 주일에 있는... 정말 중요히 생각해 왔던 대회를
포기하는 적용을 했다. 지금도 막상 포기한걸 생각하면 참
아쉽고 그냥 다시 지원하고 싶기도 하지만 아직 믿음이 나약한
나임을 고백하고 항상 주님을 우선순위에 두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적용했다. 또 이렇게 주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주님을 따르면
주님께서는 꼭 이에 따른 응답과 더 큰 은혜를 주실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항상 우선순위는 주님인 삶! 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한다.
(써놓고 보니 말이 조금 이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