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과 행함에 본이 되는 자
2.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는 것에 초연한 자
3. 형제 의식을 갖고 섬기는 자.
음...
10년이면 26살...
지금 내 비전은 너무나 막연이 그냥
CEO가 되어야 겠다는 것인데, 이것은 저 세가지 기준에 전혀 벗어나는 것 같다.
사람에게 잘보이려고, 남에게 으시대려고, 폼나게 살려고 그저 그 이유 때문에
CEO가 되려했던 나를 생각하니 참 한심했다.
하지만 주님께서 내게 주신 달란트를 생각해보면 리더가 되는 것 같기에
정말 말씀으로 하루를 살면서 주님의 뜻에 따라 경형하며 세상적인 것이 아닌
주님의 영광 돌리기위해 이끌어 나가며 항상 낮아지며 섬기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는데, 만약 그런 자리에 오른다면 과연 그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지금부터 말씀을 보며 주님께 기도하면서 나아가면
꼭 낮아짐과 말씀대로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위해! 내 십자가인 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 자격을 가추어야 겠다.
10년후 나의 모습인데 너무 이건 비전만 적어놓은거 같네...
지금 시간이 없어서..ㅠ 수정할 수 있으면 수정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