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딱 10년뒤 ....
2017년~ ! ! ! !
재수를 안하고 군대를 제나이에 다녀온가는 가정하에 대학 딱 2016년에 졸업하고~
이제 2017년을 맞이하며 직업이 학생에서 무직으로 바뀌는 해가 될것이다....
큰 꿈을 크게 꿔서 ! ! ! !
내꿈....
이렇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적은 딱히 없는것 같다.
막 생각하다 보니까 여러가지 떠올랐다.
하고 싶은걸 써보고 비교하면서 하나씩 지워보니까 자원봉사자가 괜찮은것 같다.
그냥 막 힘쓰는게 아니라, 한분야의 전문가가 되서 그분야에서만큼은 언제나 필요한 사람이 되고싶다.
이꿈이 언제 바뀔지는 모르지만 지금 당장은 이꿈을 꾸고 있고 이꿈을 이뤄보고 싶다.
이걸 생각하면서 한마디가 생각났다.
수련회에서 조명숙 교장선생님이 하신말씀이였는데...
이룰수 없는 꿈을 꾼다면 그꿈을 꾸게 하신분이 이뤄주신다고.
아직은 내가 구체적이지도 않지만, 이꿈을 꾸게하신 하나님께서 도와주실것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