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10년후라... 망막 하기만 하군요...
10년후면 2017년 28세군요 음... 그럼 군대는 미이 갔다 왔겠고...
후... 아마 노력을 했다면 어딘가에 학교에서 교사가 되어있을지도! 아이들에게 즐겁게 국사를 가르치며 예전에 선생님들과 술도 한잔 걸치면서 월급을 받으면 게임이나 만화책을 왕창 지르고... 허... 하지만 지금 하는짓으로 보아... 좀 힘들것 같군요... 생활 습관을 좀 뜯어 고치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 겠네요... 아, 성격도 좀 고쳐야 겠군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면 긴장을 많이 하거든요;; 음... 교사가 아니라면... 아마 목회자가 될지도... 교사가 되면 주님을 쫓겠다는건 아니지만 목회자가 되면 주님만 좇을수 있으니 그것도 좋을것 같아서... 요즘은 친구들한테 그럼 신학대 가던지 란 말도 몇번 듣고... 흠... 한번 생각해봐야 겠네요.
집은... 아마 나와 살거 같네요... 돈관리나 식사,세탁,청소 등은 힘들지 몰라도 집 나와 혼자사는건 사나이들의 로망이니... 어떻게든 나와 살고 있겠죠.
역시 잘 생각되지 않네요... 10년후면... 기상이변 같은거로 전부 죽었을지도 모르고 과학이 발전해서 다른별에서 색다른 삶이 펼쳐질지도 모르고... 뭐 미래는 주님만 아실테니까요.
으... 할말이 별로 없어서 이정도 까지만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