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숙선생님이 쓰신꿈꾸는땅끝을읽고~
패션집회에서
민족의부흥에대하여 말씀하셨던분이란걸 기억하고있었기에!!
좀더관심을가졌다~!!!!!
음왠지모르게~ 작가분의얼굴을 한번뵀었다는거자체에
흥미[?]를가지고있었기에!
집회때 말씀하실때도 그냥..별생각없이 들었다
지금 내상황이 너무 힘이들기에 현실에 너무 지쳐있었기에
....맨처음에는 그냥 조명숙선생님이 말씀하실때의
연변소년의 이야기가 나와서 선생님이 말씀하셨을때의
억양도 한번씩 따라해보면서 -.,-*읽었다
나에게 민족이란있어서 너무 큰 ?개념이었다
나에게는 학교란곳의 일이있었고
집이란곳의 일이있었기에
민족이란 단어는 내게 낯설기만하였다
그래서 이걸 읽기전에 별생각없이 읽었다!
하지만 민족을 위해 죽을 고비를 감수 해가면서
사역을하시는 조명숙 선생님의 모습이
다른 책을 읽을때와는 많이 다르게
좀더 생생하게 머릿속에 그려졌고
절박함과 행복함을 나도모르게 느끼고
국경선의 군대에게 잡힐뻔한 위기 등을 읽을땐
나도모르게 식은땀이 넓디넓은 이마에서 삐질삐질나고있었고
행복한 모습이 그려지는 부분을 읽으면
어느세인가 내입가에도 웃음이 번지고있었다
이책을읽고나선 나에겐 민족이 있었다는 .. 잊고있었던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민족이란 개념이 나에게 좀더 친숙하게 다가왔고
앞으론 기도할때!
내친구, 내가족 , 내주위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는것처럼 민족의 부흥을 위해서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