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하기>
왜 저런 제목이 되었냐하면... 음... 내가 어디서 들은거지만(사실은 무협지) 태극은 음과양이 혼돈에 의해 합일 된것이라고 한다. 음이라 하면 여자, 양이라 하면 남자를 뜻한다. 음... 하나님을 혼돈에 비유하는건 뭐하지만... 숙제는 해야하니 우선 비유해보자. 그렇다면 결혼은 하나님의 의해 하나가 된것이다. 그렇다면 이혼은? 당연히 음과 양이 다시 떨어지려면 혼돈을 제거해야 한다. 그럼에도 이미 하나가 된것은 떨어질수 없다. 고 들었다(무협지에서). 그러니까 이혼은 부부사이에 하나님을 떨쳐내는 짓이란 얘기다. 하나님이 하나로 만드신 것을 사람인 그분의 피조물인 우리가 가르려고 하는 짓이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지만 이혼은 크나큰 죄다.
<문답 하기>
이혼 할꺼냐?
... 참으로 껄렁한 물음이다. 아마 나도 별로 질문할게 없었던거 같다... 애초에 결혼할 나이도 아니니... 그래도 답은 해두자. 답은 NO다. 이미 죄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치 없이 계속 죄를 짓지만 죄인것을 확실히 알고서도 죄를 짓는 짓 난 못한다. 뭐 주님께서 찬양하라고 주신 입으로 욕지거리를 내뱉는 다던지 그런 죄는 매일 짓지만... 그래도 이혼하는 죄는 지을수 없다. 애초에 꾸미는 걸 잘 못하니까 만약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교제기간중 환상같은건 다 깨지겠지... 환상이 깨졌음에도 불구하고 날 사랑해주는 여자와 결혼하면 이혼같은건 생각도 안나고 행복하게 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