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요약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이혼하는것에 대해서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원칙적으로는 잘못된 일이라고 하셨고, 모세가 이혼을 허락한것은
그때 너희의 믿음이 굳어있었기때문에 그랬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때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남자가 부모곁을 떠나서 아내와 결혼하면 한 몸이 된다고 하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로 만드신 것을 나누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집에오는 길에 제자들이 이혼에대해 예수님께 다시 물어보았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아내, 자기 남편을 버리고 다른 사람과 결혼하는것은 간음죄를
짓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2.적용하기
옛날부터 배우자에 대해서 기도해야겠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막상 기도할때는 하지 못했었다. 이제부턴 나의 배우자를 위해서, 그리고 내 맘대로 하지않고 하나님께서 예비해달라고 그래서 좋은사람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그리고 요즘엔 정말 성격이 안맞는것 부터시작해서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을 너무 많이 한다..
하나님께서 한 몸으로 만드셨는데... 어떻게 사람이 맘대로 나누고 다시 합치고하는지.. 결혼생활이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 이혼은 하지 말아야겟다..
그냥 주어진 환경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잘 헤쳐나가고 천국에 갈때까지 행복하게
잘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