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몸을 둘로 가를 수 있는가?
내용과 줄거리: 성경에는 모세가 유린당하는 여성들의 인권을 위해 소극적인 방어로 이혼증명서 비스무리한것을 써주었다. 하지만 모세의 의도와는 반대로 남성들은 그것을 역으로 이용해 이혼을 정당화 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님을 곤란하게 하기 위해 이혼이 마땅한것이냐고 물었지만 예수님은 창세기에 써있는 것을 예로 들으시면서 반박하셨다.
질문1) 나는 결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 나는 우선적으로 결혼에 대해서 신중한 입장이다. 우선 누군가와 사귄 경험이 없는 나에게 결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다면... 할 말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믿는 사람끼리 결혼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불신결혼 하지 말라고 해도 눈에 콩깍지가 씌이면 안보이고 안들리는 법! 교회다닌다고 무조건 하나님을 열심히 믿는사람만 다니는게 아니니까(church man) 정말 믿는 사람을 어렸을때(?)부터 물색해놔야 한다고 생각한다.
느낀점: 나는 아직 결혼이나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나게 해달라고 갈망하지 않는다. 그냥 조용히 묻혀가면서 결혼같은거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결혼을 해야겠죠?? 정말 수련회 가는거 결정하는것에도 눈물이 났는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을 결정할#46468;는 눈물 콧물 다날것 같아서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