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쓰지못해서 이번에 씁니다. ㅋ
이번7일 내용은 진정한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자신을 버리는 리더라는 소 제목(?)으로 자신을 버리는 리더라는 말을 하셨다. 글에 보면 예수님께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는 내용이 나옵니다. 김양재 목사님이 이 책에서 말하셨듯이 사람이란 자신보다 낮은사람에게 무릎을 꿇거나 자신을 낮추고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높이는 행동을 하기가 엄청힘들다고 하셨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낮추기를 싫어하고 무릎꿇기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낮추는 행동을 통해서 진정한 리더가 될수있고 누구에게나 존경받는 리더가 될수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을 할수 있게 해주시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두번째 소제목은 다른 사람을 세워주는 리더라는 제목이였습니다. 열등감과 비교의식...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가지씩은 가지고 있는 죄다. 그런 열등감과 비교의식이 있기때문에 사람은 자신보다 못한사람을 비꼬거나 자신보다 높거나 잘난사람앞에서는 꼬리치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잘난사람 앞에서 꼬리치지는 않지만 주눅드는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나보다 못한사람을 비꼬기도 한다. 그런 행동은 하나님의 자식으로써 해서는 않되는 행동이고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다음으로는 겸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책에 나오는 겸손이란 하나님께 의존하고 순종하는 것이 겸손이라고 김양재 목사님께서 쓰셨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지금 겸손한 사람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내 머리 속에 나온 답은 난 아직 겸손하지 않구나 하는 답이 나왔다. 하나님께 의존하는 일이란 자신이 얼마나 낮아지냐에 따라 하나님께 의존하는 일이 간절(?) 한가를 알수가 있는것 같다 나는 아직 간절한 많이 부족해서 겸손하지 못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맨 마지막 내용은 하나님의 자녀로써 종으로써의 역할을 다 하고 있는가에 대한 적용거리였었다. 자녀로써의 역할...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에게도 자녀로써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역할을 다 하기란 솔직히 쫌 힘든거 같다. 순종... 이란 단어 우리에게 꼭 필요한 단어이면서도 잘 실천하지 못하는 단어인것 같다.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앞에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도 겸손해진다면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써 역할을 할수있는 기반을 다져놓는 일일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진정한 리더로써의 역할을 할수 있을것이라는 믿음을 가질수 있다. 처음 쓰는거라 많이 부족한점이 많은데 앞으로는 더 열심히 하겠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