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올려서 죄송합뉘다~~ㅜ
패션집회때에 나오셨던 조명숙 선생님의 책이다~~~.
캠프에서 점심을 굶으면서 목사님들 말씀도 듣고 했고 그랬는데 그래도 졸았지만 기억에 남았던 말씀은 조명숙 선생님의 말씀이였다. 이 책에서도 북한 아이들 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조명숙 선생님의 일대기(?) 를 쓴 책이다. 조명숙 선생님의 원래 꿈은 교사 였다는데 나중에는 북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선교사(?)가 되셨다고 한다. 교사의 꿈을 버린다는 것은 쉽지않을 일이였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무런 월급도 받지않고 오히려 생사의 갈림길에 서서 하는 일을 한다는것이 선뜻 하기에는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명숙 선생님이 말씀하셨듯이 우리는 한끼 굶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배가 고파하고 항상 굶고 나면 맛있는것 먼저 찾고하는데 북한 사람들은 몇주일 몇달을 굶는데 먹고 싶은거라고 달걀 하나라는 말을 이 책에서 읽고 우리가 얼마나 사치스럽고 다른 아픈 사람들의 아픔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명숙 선생님은 북한사람들을 선교하시면서 하나님을 외면하려고 했던 일도 있었고 죽을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기도를 해서 아무일 없이 무사히 넘어갈수있는 일을 수없이 겪었다고 하신다. 하나님을 외면하려고 할때 북한 아이들을 보면 이러면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자신의 죄를 빌고 회개 하셨으며 죽을 상황에 기도를 하심으로써 위험한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나는 나중에 난민이나 빈민들을 도와주는 일을 하려 하는 데 그때마다 항상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그들의 아픔을 알고 함께 나누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할것이고 항상 그들을 위해 기도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일이 아니라 생각하지 말고 우리의 일이라 생각하고 항상기도를 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흡한 점이 너무 많지만 그래고 열씸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