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큐티.. 지금 합니다..ㅡㅜ
1월 26일 금요일..
요약하기..
제자들이.. 예수님이 시키신 일<-빵 갖고 오기..
을 잊고 예수님께 돌아 왔습니다..
배에는 겨우 빵 한조각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경고하셨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의 누록과 헤롯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제자들은 어리 둥절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아시고 물으셨습니다..
음.. 대충.. 너희가.. 오천명에게 빵과 물고기를 나누어 주고 열두 광주리가
남은 것을 보았는데도.. 망설임과 믿음이 없는 짓을 하는가..
라는 말씀..;;
예수님은 제자들괴 뱃새다로 가셔.. 예수님을 보고 만지고 싶은 사람들을 찾아가..
예수님은 침을 뱉고.. 손을 얹져.. 기도 해주셨습니다..
그 때.. 장님은.. 나무가 걸어다닌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기도 하니.. 완벽하게.. 나았습니다..
그리고 그를 집에 들여보내고.. 마을로 들어가지 말라 하셨습니다..
질문 뽑기.!!!
1.바리새파 누룩?? 헤롯의 누룩??
->누룩은 작지만.. 점점 부풀게 합니다..
바리와 헤롯의 세력에 휘말려.. 누룩의 역할을 하지 말라 하시는 것 같습니다..
2.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왜 화를 내셨을까??
->제자들은 ..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도..
막상.. 어려운 상황이 오니.. 예수님 보단.. 인간을 의지하려 하였습니다..
믿음 없는 제자들은 꾸짖음을 받아야 마땅하죠,,;;
기도..
하나님.. 제가.. 주님의 기적을 보고도.. 그를 믿음으로 받아드리지 못하고..
항상 어려운 상황들이 저에게 찾아오면.. 주님을 찾는겄이 아니라..
인간을 의지 하려 했습니다..
이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믿음을 갖지 못한.. 저를 꾸짖어.. 채찍질을 하여 주세요..
항상.. 저희 가족과..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친척들과.. 할아버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이들을 전도 하려는 어머니에게.. 겨자씨의 축복을 내려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