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딱 한가지라... 너무 어렵네요... 주의 얼굴보기를 원합니다 라거나 제 비젼을 이뤄주세요 라거나 화평이 가득한 삶이 되게 해주세요 라거나 여러가지 소원은 있지만 딱 한가지로 줄이기는 어렵네요... 이외에 다른 소원이라고 해봤자 판타지적인 거라서... 역시 제일 처음 나온 주의 얼굴보기를 원합니다가 지금의 제 소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비젼을 이뤄가는거나 화평한 삶은 큐티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랑 꿈꾸는 땅끝을 읽으며 배웠으니 주님의 얼굴을 보고 싶네요... 아들이 되가지고 아버지에 대한것도 잘 모르는데 얼굴마저 모른다면 아들 체면이 말이 아닐것 같아서... 하나님은 어떻게 생기셨을까 라고 생각하면 딱 떠오르는 어릴적 분당에서 다닌던 교회 목사님이 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많이 다를것 같아서... 어쨋든 지금 제 소원은 주님의 얼굴을 보는 것 입니다. 가능하면 껴안고 아버지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라고 말해드리고 싶네요... 안타깝지만 우선 기도부터 해야겠네요... 그럼 언젠가는 만나 주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