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문요약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이 강도의 소굴 로 변했다고 하시며 사람들을 내#51922;고 다음날 다시 성전에 오셨을때 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이 와서 누구의 권한으로 사람들을 내#51922;았냐고 묻자 예수님께서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오는 것 인가를 묻고 그에 대한 대답이 나오지 않자 예수님께서도 대답을 하지 않으셨다.
2. 연구와 묵상 (1) 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 권한에 대한 물음을 던진 이유는? (2) 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이 확답을 못내리고 우물쭈물한 이유는?3. 느낀점 (1) 자신들의 권한으로 사람들을 들여보내 장사를 할 수 있게 했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의 권한을 무시 한것으로 받아들여 기분이 나빴기 때문아닐까?
내가 어떤일을 할때나 나와 반대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의 의견을 아니라고 단정짓고 (정말 말이 안되는것 처럼 들릴때가 있다) 기분나빠 할때가 많이 있다. (2)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의 위상과 권위인데 요한을 부정한다면 그것을 지탱해주는 사람들 때문에 사람들이 존경하는 요한을 부인 할 수 없었기 때문 아닐까? 또한 예수님을 인정 한다면 자신의 위상과 권위를 실추 시키는 것과 같이 느껴져서 어느쪽으로도 확답을 내리지 못한것 아닐까?
요즘들어 동생과 어떤사실이 맞는가 아닌가에 대한 싸움을 하곤 하는데 생각해보면 그리 대단한 것도 아닌데 왜 싸우는지 모를때가 있다. 내 안에 있는 교만한 마음 때문에 5살이나 적은 동생한테;; 지고 싶지 않은 내 교만하고 잘난척하는 마음을 반성하게 되었다.
4. 결단 및 적용
예루살렘의 대단한 성전에 있는 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그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직 그들의 권위만 귀해 예수님을 잘 볼 수 없었던 것을 보면서 내 마음속에 있는 교만한 마음을 없애도록 동생과 말다툼을 줄이며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노력을 해야 겠고, 또한 내가 친구한테 듣는 삐돌이(;;;;) , 자뻑쟁이(;;;) 이런말을 흘려 듣지 않고 곰곰히 생각 해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