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하나님이 내게는 안보인다고 불평합니까? 내 죄를 회개하는 눈물로 마음이 청결케 되어 주변의 모든 환경과 사람을 통해 하니님을 보고 있습니까?
불평만했었다.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불평만했었다. 나는 정말 나약하고 유혹에 흔들리고 너무나 괴롭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행하고 싶은데 나약하고 흔들려서 할 수가 없다. 악한 마음이 들어 정말 미치겠고 주님께 집중하고 싶은데 아직도 열등감에 휩싸여 사람들의 비평에만 신경쓰고 있다.
주님께서 속상하실 줄 압니다. 주의방법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새술은 새부대에라고 말씀하신대로 저를 새롭하게 해주세요. 고난과 사건 가운데 하나님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시고 훈련시켜 주세요. 하나님께 쓰임받는 삶을 원합니다.
삶 가운데 하나님을 보길 원한다.하나님을 삶가운데 느끼길 원하며 언제나 하나님께서 지켜보고 계심을 믿고 부끄럽지 않게 행동해야 겠다. 내 주변의 환경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길 바란다. 또, 사소한 것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함을 느끼길 바란다.
Q) 가정과 직장 내의 갈등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인내와 섬김을 보이며 화평을 이룹니까? 인간적인 의리나 이해타산 때문에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하는 비겁한 화평은 아닌가요?
엄마에게..너 광신이다..란 말을 듣고,,황당하고 충격적이어서..
더이상 엄마와 부딪히고 싶지 않았다...그건 말씀대로라면 잘못된 것인데...난,,,내 의를 챙기기 위해..더이상 엄마하고 대화를 하지 않았다. 이건...당장은 화평같지만 절대 화평이 아니다.. 진정한 평화는 복음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당장은 엄마에게 인정받기 힘들겠지만..꾸준히 믿음생활하는 내모습을 보여주며 조금씩 변화하고있다. 엄마 또한 그런 내 모습을 느끼길 원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부터 하고 씻고 밥먹는것,,그 모습을 보여주고,,교회열심히 가고,, 그리고 집안에서 성격도 고분고분 반항하지 않게되면 엄마도 관심 갖지 않을까?? 복음을 전하는 일에 관해서는 절대 두려워하지 않기를......
친구간의 화평,,,얼마전에 3학년 반 배정이 났다. 그런데 같이놀던 친구무리들 중에 한친구가 혼자만 다른반 #46124;다고..거기다 담임선생님도 맘에 안든다고 자꾸 나한테 불평불만을 털어놓는것이다..사람이 불평불만소리를 듣고 있으면 사실...덩달아 짜증 나지 않은가?? 처음엔 속상하니깐 그러겠지..라고 생각하고 참고 있었는데..이거 참다참다..안되겠다 싶어서...
친구야!선생님 싫은건 싫은거고,
피할수 없으면 즐기랬잖아.
막 드러내놓고 싫어하다간
너만 손해봐 원서도 써야하는데.
라고 한마디 했다..사실..내가 한..한마디도 우습다....
그랬더니..그래 맞아.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어.라고 말했다..
하지만 몇분후..다시..불평불만이 시작됐다는거~정말..들어주기가 힘들었다..ㅠㅜ
Q) 크리스천으로서 뇌물을 거절하고 술자리를 거절해서 따돌림의 핍박을 받습니까? 믿음 때문에 참고 양보했다고 미련하다는 악한 말을 듣습니까? 그것을 참고 인내하는 수준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믿음을 높게보셨구나 하며 적극적으로 기뻐할 수 있을까요?
광신사건..하나님이 내 믿음을 높게 보시고..주신 핍박이다..난..그런데도..핍박 한번 당하고 무너졌다..그렇게 내가 약하다..그렇게..나약하니..하나님을 붙잡을 수 밖에..
앞으로는 그 누가 날 핍박해도..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보길 원한다. 기도해야겠다..
아버지하나님 핍박가운데 당신의 뜻을 볼 수 있게 도와주소서. 영적 소경이 되지 않게 도와주소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