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여리고를 떠날때 앞을 못보는 거지인 바디매오가 예수님이라는 소리를 듣고 예수님에게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바디매오를 불러 무엇을 원하냐고 물어보자 바디매오가 다시 보기를 원한다고 하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질문 적용 느낀점
(1) Q. 내가 요즘 간절히 구하는것은 ?
A. 생활숙제에도 #50043;지만 요즘 매사에 의욕이 없는것 같다.
내가 진짜 모든걸 걸고라도 뭔가에 진짜 열심히 열중하고 싶다.
(2) Q. 내가 어느부분이 약한가 ?
A. 요즘 엄마와의 관계에 있어 너무 약한것 같다.
이번주 월요일에도 대판 싸웠다.
엄마,아빠가 들어오기 바로 전에 집을 치우고 누워서,
엄마랑 아빠가 들어 올때 안일어났다. 방금 누웠다고 하니까,
엄마가 와서 가방으로 머리를 막때렸다.
아는사람도 있겠지만, 논술학원 선생님이라서 가방에 책 진짜 많다...
근데 그런 가방으로 오자마자 머리를 막 때리는 것이다...
짜증나서 리모컨을 던지고 방을 들어가면서 화를 못참고 식탁의자를 찼다.
밤에 나와서 보니까 의자 등받이가 부러져 있었다....ㄷㄷ
엄마는 방으로 쫓아와서 이번에는 손으로 막 때렸다.
머리도 때리고 뺨도 때리고...진짜 기분이 나빴다.
태어나서 뺨 제대로 맞은거 처음이였다.
그리고 또 한마디 하시는데 진짜 듣기가 싫어서 알지도 못하면서 막말하지 말라고 짜증을 내고
방밖으로 밀어내고 방문을 잠구고 혼자 막 베개에 화풀이도 하고 음악도 듣고 그러다 보니까
짜증이 더 났다.
엄마는 밖에서 나 들으라고 더 화내는데...
너무 짜증이나서 진짜 집까지 나올려고 가방까지 꺼냈었다...
이 싸움때문에 아직까지도 엄마랑 둘이 있을때 2마디 이상 얘기를 안한다...
약한것을 예수님께 고쳐달라고 구했던 바디매오처럼 기도로 하나님께 구해야 겠다.
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자세한얘기는 제자훈련 시간에 제대로 얘기 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