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욕심이 너무 많아서 한가지로 줄이기는 힘이들다....
그래도 한가지로 줄이자면....
그냥 뭐든지 상관없이 한가지에 미쳐보고 싶다...
아무것도 상관 안하고 그냥 뭔가에 홀려 있기라도 한듯이 한가지에만 집중 할 수 있는게 있었으면 좋겠다.
그 무엇때문이라면 그냥 뭐든지 다 버릴 수 있는것 그런걸 가지고 싶다.
하나님이든,공부든,친구들이든 진짜 아무것도 상관없이 한가지에 미쳐보고 싶다.
여러생각을 하나로 만드느라 생각 많이 했는데.... 제대로 생각해보니까
요즘에는 그냥 하고싶은것도 없는것 같이 그냥 기계처럼 살았던것 같다.
그렇다고 공부하는 기계도 아니고 자는기계, 노는기계가 되어 그냥 살았던것 같다.
그냥 생각없이 막살았던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안았던것 같다..
아무 의욕도없이 그냥 사느라 싸우기도 했고 짜증도 많이 냈던것 같다..
아무튼 결과적으로 내 한가지소원은 뭐든 한가지만 생각하고 한가지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