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조명숙 선생님은 패션 수련회 때 처음으로 보았다..
정말.. 순진하면서.. 차분하신 분 같았다..
음.. 그 힘든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놓지 않고..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하는 행동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그런데.. 왜.. 북한까지.. 복음을 전하는 걸까??
자신들의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까지..
정말.. 열심히다.. 과연 나라면.. 할 수 있을까??
난 못한다.. 진짜다.. 거기가면.. 손과 발을 잘른다고 하는데..
아마.. 나는 믿음이 부족한 것 같다..
하지만.. 어른이 되면.. 그런 믿음이 생길지도 모른다..
혹시 아는가?? 내가 어른되서 북한에 가서.. 복음을 전할지..
사람의 인생은 아무도 모른다..
조명숙 선생의 꿈꾸는 땅끝을 읽으니깐.. 정말.. 아찔한 순간들이..
머리를 강타한다.. 하나님이 없었더라면.. 조명숙 선생은 ..이 세상을 떠났을 것이다..
지뢰를 #48163;을 수도 있었는데.. 피하고.. 군사들에게.. 잡혀갔다가.. 살아 나오고..
등등.. 아무튼.. 다행이다.. 그렇게.. 무사히 돌아와서..
아무튼.. 자신의 생명을 버리면서 까지.. 복음을 전하는 마음은..
아마.. 하나님이 누구보다.. 사랑하실 것 같다..
나도.. 본 받아야 겠다...
진심이다.. 그런 마음이 우러나온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