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목:요한은 누구이며 예수님은 누구인가?
2.내용: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으로 가셨을때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이 예수님께 무슨 권한으로 그런일(성전에서 제사 물건을 사고팔고 했던 사람들의 책상을 뒤집으신 일)을 했냐고 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요한의 권한은 누구로 부터 온것이냐고 물었을때 그들은 대답하기가 난처하자 모른다고 하였고 예수님역시 그들의 말을 들으시고는 자신도 무슨 권한으로 그런일을 했는지 말씀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3.적용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이 모르겠다고 말한 까닭은 요한이 땅으로 부터왔다고 하면 예수님께서는 어찌 너희가 요한을 믿지 않느냐고 할것이고 그들은 요한을 믿는데 그렇다고 요한이 하늘로부터왔다고 하면 당연히 예수님께서도 하늘로부터 온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그것을 인정하기 싫었기 때문에 모른다고 하지 않았나 하는 각이 든다.
내안에 인정하기 싫은 교만함은 거짓말(?)것이 그것인것 같다. 졸업한날 저녁에 엄마가 주무시길레 누나도 깨어있고 해서 게임을 하였다. 그리고 한30분정도 있자 아빠가 그만 하고 자라고 하셨고 컴퓨터를 끌때쯤해서 엄마가 부스스 일어나셨다. 그리고는 나에게 너 또 게임했니? 라고 물으셨을때 국어 공부한거라고 거짓말을 쳤고 엄마는 아빠한테 물어보신후 내가 끝까지 잡아때자 엄마는 나를 아빠한테 데려가셔서 결국 엄마는 나를 꾸짖으셨고 모 나중에는 서로 화해를 했다. 하여튼 자신의 교만함때문에 오히려 인정해야 할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계속 부인한다면 어리석은 행동이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이겨야할 하나의 힘든 수행과정 이라 생각하고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