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요약
예수님과 제자들이 여리고에 오셨다가 떠나실때 길가에 있던 바디매오라는
눈을 보지 못하는 거지가 길가에서 사람들이 말려도 끝까지 예수님께 자비를 구합니다
예수님께선 그 소리를 들으시고 52절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말씀하시자
장님이 눈을 낫게 되는 기적을 보여주시는 말씀
1.예수님께 자비를 구할때 남을 의식한적이 있었던가 ?
예를 들면
수련회나 패션 때 처음에는 막 소리내어 기도 할때 초창기에는 사람들을 막 의식했던적이 있엇다
2.예수님이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한적이 잇던가 ?
내가 학교에서 성적이 친구한테 뒤쳐졌을때 막 기도했었다
하지만 아무 답도 없는것 같았고 또 더욱더 집중이 되지 않았다 그럴때 예수님이 나를 무시하는거 같다고 생각했던적이 있다
화요일 큐티
요약
예수님께서 아무도 탄적 없는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자 사람들은
호산나라고 외치며 바닥에 겉옷을 펴서 길위에 펼치고 환영하는것
1. 내가 다른 목적(공부나 아니면 세상적 관심)을 목적으로 예수님을 환영한적이 잇엇던가 ?
시험볼대나 아니면 친구들과 어울릴때등등 셀수도 없이 다른목적으로 예수님을 받아들이려는 목적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