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요약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거니실 때에 대제사장을과 장로들이 예수님께 와서 예수님께 무슨 권한으로 이런일을 하냐고 물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요한 세례가 하늘로부터 아니면 사람에게서 온 것이냐고 물으시고 대답하면 자기고 대답하겠다고 하셨다.
그들은 자기들끼리 의논하다가 결국엔 모른다고 대답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대답을 안했기때문에 자기도 안하겠다고 하셨다.
2. 적용하기
나는 꼭 수학문제를 풀때 내가 막 교만해지는 걸 느낀다...
뭐 엄청 사소한 것이지만 이 사소한것이 자꾸 방해가 된다
문제를풀#46468; 꼭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풀고 나서 채점을 하면
역시 나야 막 요러면서 괜히 나 잘났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또 채점하고나서 다 맞는것두 아니지만은.. ㅜㅜ
어쩌다가 잘 맞으면 혼자서 완전 교만해져가지구..
겸손한 맘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해야하는데..
이제는 항상 겸손히, 하나님께서 하신걸 인정! 하며
수학문젤 풀어야겠다.. ㅋㅋㅋ
아 너무 작은 적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