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전도사님보다도(물론 전도사님께도 죄송하다) 하나님께 가장 죄송합니다. 앞으로 절대 늦장부리지 않고 부지런히 올리겠습니다 ㅠㅠ
제목:교만한 마음을 버리라
내용과 줄거리: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셔서 거닐고 계실때 율법학자들과 대제사장들이 예수님께 따졌다. 왜 맘대로 장사치들을 내쫓았냐는 것이었다. 그러자 예수님은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온것인지 사람에게서 온것인지 물으셨고 율법학자들은 모른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질문1)나는 교만덩어리인가?
적어도 그렇다고 할 수 있다. 속으로 감싸고 칭칭 동여매서 안그렇게 보일지는 몰라도 은연중에, 무의식 적으로 교만이 튀어 나온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고삼인거 티내기(?)주로 권위적인걸로 교만을 들어낸다.
질문 2) 최근에도 교만했습니까?
음... 이것이 교만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사가운 입고 병원을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이 존경의 눈으로 쳐다보는 것을 즐기며(?) 뿌듯해 하는것을 상상했다.ㅠㅠ
느낀점: 꼼꼼히 생각해보고 생각해본 결과 역시 나는 교만덩어리 라는 것을 깨달았다. 정말 내새울것이 없는것 같아도 그나마 그속에서 나은것들을 골라서 자랑하고 뽐내는 것을 보면서 인간은 100%죄인이라는 것을 새삼 또 깨달았다. 그래도 하나님 믿으면서 점점 교만이 줄어드니까 기분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