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약
예수님이 여리고성에 왔는데 거기는 소경 바디매오라는 거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 소경은 앉아 있다가 예수님이 자기앞을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애원했다. 사람들은 욕했지만 예수님은 그의 믿음을 칭찬하시고 그의 소원을 들어주셨고, 바디매오는 그자리에서 예수님을 따라 나섰다.
2.질문n적용
나의 소경은 무엇인가?
Re.나는 내 죄를 보지못함이다.
소경은 앞이 보이지 않는것처럼 나도 내 죄를 보지 못한다.
내가 친구들이랑 지나가다가 남의 어깨를 치면서 내가 욕하는 것이 재미들렸었다.
그 사람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보고 나는 그사람이 잘못했다는 듯이 처다본다.
하지만 이것을 내가 알고 하는것이 더 나쁘다고 생각한적이 없었다.
하나님은 내가 약하고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예수님을 찾고 의지하면, 나를 무시하지 않으시고 나를 불쌍히 여기시는 것을 생각하면서 내 죄를 보고 예수님을 따라 나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