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생각해보니깐
큐티하는자는 복이있나니 질문적용숙제...
안해봐서..................<-헉;;
몇데이하는건지도 모르겟고...ㅜㅜ;;막뒤에뒤적이니깐
12데이가 많길래 저도 12데이 해서올릴게요 ...ㅜㅜ;;
*하나님이 내게는 안보인다고 불평합니까? 내 죄를 회개하는 눈물로 마음이 청결케 되어 주변의 모든 환경과 사람을 통해 하나님을 보고 있습니까 ?
->음...죄를 짓지않고 살수는 없지만, 회개하면 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이 말씀이 그 말인것 같다....자기 자신은 청결하다고 하는게 청결한것이 아니라, 자기의 죄를 드러내고, 눈물로, 그리고 진심으로 회개를 했을때, 그때 마음이 청결해 지는것같다..
음....나는 대체로 욕도 많이하는편이고...남을 헐뜻기도 장난이라도 많이하는편이다..
그래서 죄도 많을것이다...그래도 요즘은 많이 회개하는편이다 ...뭔가 잘못했다고 생각하면 바로 아...이러면 안되는데.... 하고 회개한다....그래도 아직 불평도 많고, 회개하지 못하는것들도....그런면들은 차츰 고쳐나가야겟다...!
*가정과 직장 내의 갈등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인내와 섬김을 보이며 화평을 이룹니까 ?인간적인 의리나 이해타산 때문에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비겁한 화평은 아닌가요 ?
->비교적 나는 남들의 비위를 잘 맞춰주고, 잘 들어주는 타입이다 ...그런데 문제는 무조건 상대방의 비위를 맞춘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안좋은걸 알면서도 그 비유에 맞춰서 놀고.....적어도 우리 할아버지집에서 여태까지 제삿상앞에 절을한것만 해도 그렇다...가정의 평화라는 핑계하에서 우리가 참아주는 형식으로, 그렇게 자신을 합리화시키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젠 그러지 않을것이다 .. !그리구 커서 술,담배의 유혹이라던지...그런것은 내가 갈등을 겪고 부딪히기 싫고 박해받기 싫다고 그냥 비위를 맞추는것이 아니라, 거룩한 갈등을 겪으면서 화평을 이룰것이다 ....<-(아...말이 좀이상하다 ;)
*크리스천으로써 뇌물을 거절하고, 술자리를 거절해서 따돌림의 핍박을 받습니까 ?믿음 때문에 참고 양보했다가 미련하다는 악한 말을 듣습니까 ?그것을 참고 인내하는 수준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믿음을 높게 보셧구나 하며 적극적으로 기뻐할 수 있을까요?
->아...정말 읽을때마다 친가쪽과의 관계때문에 주신말씀같다 ...
내가정말 하나님뜻을 믿고 할아버지댁에 예수님을 전했을때, 나에게 돌아온건 칭찬이 아니라 핍박이였다 ...우리는 할아버지에게 편지를써서 전하고, 그집을나왔다
조금뒤 걸려온 전화...다시는 오지말라는 말이였던거같다...;;;;;;
어익후 무서워라....ㅠㅠ;;정말 나는 할아버지를위해 10년이넘게 기도를해왔고,
이제서야 드디어 할아버지한테 복음을 전했는데 ....돌아오는 말치곤 너무억울했다..
아...그래도 이번 구정때도 핍박투성이인 말을 들을텐데...이때도
하나님이 내 믿음을 높게 보셧구나. 라고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기뻐할수 있었으면 정말정말정말정말좋겟다................ㅜㅜ
휴........12Day만
겨우간신히끝냈네요........
정말죄송해요늦게해서 ㅜㅜ...!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