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청결
진리에 순종해서 닦아 내어야 한다
다윗에게는 맛세바와 불륜을 행하고 , 계략을 세워서 그 남편 우리야를 죽게 하고 간음과 거짓말과 살인을 행했지만, 결국 다윗을 그 모든 죄를 사함을 받았고 회개하였지 때문에 청결할 수 있었다.
나는 세상과 천국사이에서 죽음을 선택한 적이 있다. 나는 정말 죽고 싶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해왔지만 행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지옥에 갈까봐, 그리고 아플까봐. 그래서 항상 생각해왔다. 안아프게 그리고 천국으로 가는 방법이 없을 까? 라고 말이다. 그렇지만 그런 방법은 나오지 않았다.
하나님꼐서 주신 나의 몸. 지금은 이해가 잘 안갈 수 도 있지만
이 세상 모든 것들은 나를 중심으로 해서 돌고 내옆에 있는 의자와 내 엄마도 나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라고 생각해보면
나는 엄청나게 중요한 사람인 것이다. 나는 이렇게 중요한 이야기를 하성태 집사님에게서 들었다. 나에게 정말 내가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고 내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가서 이야기를 하면 말씀적으로 잘 해석을 해주셨다.
아무튼 나는 죽어야 겠다는 마음을 갖은 것에 대해 정말 회개한다. 그렇지만 사실 또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다.ㅠㅠ
그리고 다윗처럼 회개하고 눈물로 기도할 것이다.
사소한 일에 자꾸 넘어지는 나를 보면 너무 불쌍하다. ㅠㅠ
나의 죄가 모두 들어났으면 좋겠다!!^^ 매일 큐티하고 적용하다보면 꼭 되리라 믿는다!!
나는 나를 좋아한다!!
2. 화평
나는 교회 온 지가 어느새 3년이 되면서 적용이 많이 줄어들었다. 항상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걸었던 나도 어느샌가 다른 길로 새고 있었다. 그렇지만 지금 다시 방향을 틀어보려고 한다.
우울증으로 공부와, 학교와, 친구와 화평을 못이뤘던 나는 지금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우울증이란 것은 나에게 작은 화평을 깨 놓았지만 그 뒤에 더 큰 화평이 올 것이었다.
지금 학교에 다시 가고 이렇게 제자훈련을 통해서 나에게 있는 많은 죄들을 바라보면서 나는 다시금 화평하게 돌아온다!!!! ^-^
나는 믿는다~ 꼭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실 거라는 것을 !!
3. 핍박
나는 크리스천인데 선생님께 뇌물 공새를 한다던가, 시험에서 친구와 기호를 짜서 같이 정보를 교환하는 일이 많았다. 그리고 친구의 담배나 술을 내가 숨겨주기도 했다. ㅠㅠ
그런 일을 할때마다 사실 나는 좋아만 했다. 그 친구들이 나에게 더 잘해줄 거라고 기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잠시고 나에게 그 친구들의 핍박만 더 커져갔다.
그래서 그런 친구들과 사이가 안좋아 진 것이다. 이제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절대 그런 일을 하지 않고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알리는 일을 하고 싶다^^
사실 학교에서 모여서 기도를 한다거나 하면 친구들이 예수쟁이라고 놀릴 것 가타서 못했지만 사실 썩내키지 않지만 기도할 것이다. 꼭 친구들에게 내가 크리스천이라는 것을 알리고 하나님께서 내 병을 낫게 해 주시고
나는 변화 되었다는 것을 내 친구들에게 보여주면서 꼭 !!!!하나님을 알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