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요약
율법학자들이 무슨권한으로 당신이 이런 일을 하냐고 하자
예수님은 또다를 비유를 대시며 반박하심
2. 느낀점적용
* 율법학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자
예수님도 덩달아서 나도 말 안할래 라는 듯한 느낌의 말씀에
나는 율법학자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다.
율법학자는 당시 만능 엔터테이너로써, 율법학자보다 잘난 사람은
왕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율법학자이다, 나는 나의 앞에 있는 것들만 생각하고
일차원적인 그림 하나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의 앞에서 무식한척을 하는 사람은 자연스레 교만해져
무시하게 된다, 물론 이성적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적용: 동생에게 교만하지 않겠다고 가족들 앞에서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