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의 관계가 좋지 않다.
먼저 자존심을 꺾고,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서, 먼저 미안하다며
사과를 청했지만 친구가 거절을 하였다. 뭐 본론부터 지금까지의 일을 말하면
운동장 2바퀴 길이정도는 뛰어야 될 것 같다.
나의 한가지 소원은 친구뿐만이 아니라 나의 주변의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좋아졌음 좋겠다.
어느 누구의 문제든지 잘 풀렸으며면하는 고램엥 ㅜㅅ가<-
모르겠어요, 꿈뻑자다가 일어나니 씌여져있는 괴상망칙한 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