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 요한이 우리 모든 사람이 죄를 짓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런 편지를 썼다.
그는 우리를 대신하여 예수님께서 하나님 앞에서 변호를 해주신다고 하였고 오직 예수님만을 통해서 죄가 용서 받을수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들에 순종할때에 우리가 하나님을 안다고 할수가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신안에 하나님이 계신다고 말하는 사람은 예수님이 사신것 처럼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2.질문및적용
(6절)누구든지 자기 안에 하나님꼐서 계신다고 말하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사신 것처럼 살아야만 합니다.
예수님처럼 산다.... 이 말씀을 딱 보고나서 나약하고 힘든 일이 있으면 피하려 하는 우리 인간이 과연 모든 사람의 고난과 비판을 받은 것보다 더 심한 핍박을 받은 분의 길을 똑같이 걸을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서 다시든 생각은 나 안에 하나님이 계신데 못할 일은 모가있나? 또 힘들어도 우리가 예수님이 받은 고통보다 더 힘들겠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학원이 고난이 되었는데 여전에 반삭이 많이 짧아서 스님이라는 별명은 얻게되었다. 모 나름데로 처음에는 장난 삼아 했으니깐 웃으면서 넘겨줬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를 아예 학원에서 매장을 시키려는지 나의 행동 하나하나에 트집을 잡으며 정말 그야말데로 예수님이 핍박받은것에 살짝쿵 예를 들어도 될꺼같다. 원래 화가나면 일단 한명을 죽이는 성격인데 정말 꽉꽉눌러서 한달이 거의 지나갈때까지 잘참았는데 정말 화가나서 멱살을잡고 주먹을 날릴뻔했다. 다행히 친구들이 말리고 해서 또 그친구가 쫌 친한 친구여서 때리지를 못했지만 그친구가 내가 멱살을 잡은 동안에도 내가 몰 잘못했느냐고 따지며 얼굴을 들이댔다. 정말정말 때리고 싶었지만 달라졌으니깐 예수님도 그렇게 핍박 받는 상황에서 모두다 벌을 내리고 죽이실수도(?) 있는 상황이셨지만 참고 견뎌내셨으니깐 나도 내안에 하나님이 있으니깐 예수님이 사신 데로 살아야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요번 큐티를 통해알게 되었다. 그후로도 학원에서 꾸준히 핍박을 해오지만 이제는 마음 편안하게 들어줄수가 있다.
(10~11절)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빛 가운데 사는 사람이다.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어두움 가운데 있는 사람이며 그 어두움은 그사람의 눈을 멀게한다
어 이 말씀은 물론 나도 해당되겠지만 제 친구이야기를 가지고 적용하겠쑴니다~~
한일주일(?)전에 저녁에 친구한테 문자와 왔었는데 갑자기 죽고 싶다는 문자가 왔다.
왜냐고 답장을 보내자 가족들이 자기 욕을 했다고 했다. 내가 이상해가지고 무슨말이냐고 물어보니깐 모 너를 괜히 낳았다고 했나(?) 라고 들었는데 어쨌든 그 친구가 그럴꺼면 자기를 왜 낳았냐고 하면서 부모님 욕을 했다. 이친구는 천주교신자 였었는데 문제가 쫌 있는 친구였다. 이 본문말씀처럼 이 친구가 자기는 의롭다(?) 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인간은100% 죄인이기때문에 내가 그럼 너는 잘못한거 하나도 없냐? 인간은 다 죄인이니깐 누가 잘나고 누가 못난거 없이 다 똑같은거야 라고 문자를 보내고 기도를 해보라고 했다. 몇분있다 문자가 왔는데 기분이 좀 풀렸다고 문자가 왔다. 이 친구의 문자를 보면서 나도 다르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역시 말로는 빛 가운데 있는 것 처럼 말하지만 사실상 나를 욕하는 사람을 미워하고 누나가 쫌만 내게 듣기 싫은 소리를 했다고 모라고 대꾸하는 행동을 보면 나도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요즘은 많이 낫아 졌지만 아직도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이고 모두 죄인이다 라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화를 낼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참으려하고 진정으로 빛가운데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