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2장1절 ~11절
나는 하나님을 알아요 나는 빛가운데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하나님에게 진실함이 없고 형제를 미워하지않는가?? 알아보기
1. 나는 언니에게 무척 열등감이 많고 미워한다
우리언니는 사람들이 굉장히 이뻐해서 나는 안이뻐하고 언니만 이뻐한다.ㅜ
그래서 항상나는 사람들에게 서운해 했다.
그렇지만 나와 언니는 다른 점이 하나 있었다. 언니는 하나님을 잘 모르지만 나는 정확히 알고 신뢰한다는 것!
언니는 미국에 있다보니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르고 확실히 믿지 않지만
나는 커다란 믿음이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나는 위로하고 있다.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언니를 미워했던 것이 찔렸고
이제 언니보다 하나님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어린 열등감을 감추어야 겠다.^^
2. QT하면서 자신을 보는가?
나는 큐티를 하면서 내 자신을 무척 많이 본다!!
왜냐하면 하도 찔려서 말이다.
항상 엄마랑 차타고 놀러 나갈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두고 우리끼리 자신들의 약점과 우상,, 그리고 말씀으로 인도되지 않은 것들을 나누며 놀러간다.
그래서 항상 재미있게 논다, 놀때 놀고 들을 때 듣는 내가 되어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