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Day 17적용>
사랑할 수 없지만 사랑해야 하는 원수는 누구인가요? 형제 사랑을 넘어 내가 문안하고 찾아가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세상 사람과 똑같이 나 싫다는 사람 싫어하고, 나 좋다는 사람 좋아하는 것이 화끈한 성격이라고 생각합니까? 크리스천으로서 사랑의 배려와 실천을 보이지 못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왜곡하지는 않습니까?
- 이번 주 큐티의 내용이 거의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것이었는데 이번 주 책의 적용거리도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 대한 적용이다.(그만큼 그것이 중요하다는 것일 것이다) 요즘 들어 내가 내 주위사람들도 미워했고 설 연휴에는 가족까지 미워했으니 사실 난 할말이 없다.(ㅜ_ㅜ)정말 난 위의 질문처럼 나 싫다는 사람 싫어하고, 나 좋다는 사람 좋아하는 딱 그런 성격이다. 그리고 이런 행동들이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왜곡하는 행동이라는 걸 이제야 알게되었다. 정말 내가 하나님의 자녀이고 당당히 크리스천이라고 말하고 있다면 사랑할 수 없지만 원수를 사랑해야 할 것이고, 형제 사랑을 넘어 내가 문안하고 찾아가야 할 사람에게는 기꺼이 내가 찾아가야할 것이다. 나에게는 원수가 아버지고 큰 집의 식구들이었지만 그 가족들을 모두 사랑해야 할 것이고, 형제 사랑을 넘어 내가 문안하고 찾아가야 하는 우리들 교회 식구들을 내가 낮아져 섬겨야 할 것이다. 그것을 하나님께서도 바라실 것이고 그게 정말 크리스천으로서 사랑의 배려와 실천을 보이는 행동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