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2장 12절~19절
1.우리 육신을 즐겁게 해주는 것, 우니 눈을 즐겁게 해주는 거스 우리들의 삶에 대해 자랑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나의 육신을 즐겁게 해주고 눈을 즐겁게 해주는 것은 바로 옷이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옷을 보면서 눈을 즐겁게 한다
그렇지만 옷에 집착을 하거나 너무 욕심이 지나치는 날에는 항상 엄마랑 싸우고 산 것들을 잃어 버리곤한다.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그것을 하나님보다 우상으로 두지 않고 좋아하는 것은 좋지만 욕심을 가지고 집착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항상 느낀다.
언제든지 나에게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 주시고
나를 절제 해주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2.그리스도의 적이 무엇일까??
나에게 그리스도의 적이 무엇일까???
그리수도의 적이 라는 것은 예수님을 반대하고 거역하는 모든 세력이라고 한다.
나의 그리스도의 적은 게으름인것 같다
귀찮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잊어버리고 큐티도 안하는 내 모습을 보면 너무 한심하다.
하나님께서 주신 이 일생을 날려버리는 것 같다.
앞으로 열심히 큐티하고 기도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