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참사랑이 아니라고 한다.
나는 세상의 것과 하나님의 것 둘 가운데 서있는 것 같다.
회색분자랄까.. 사실 흑백논리는 별로 안좋은거 같은데 ..
세속적이고 세상적인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쾌락을 좇지말고
영원하고 영세적인 가치를 지니신 주님을 섬겨야겠다.
한나라에 왕이 둘일 수 없듯이 나도 한가지,
주님을 섬겨야겠다.세상의 것을 사랑하지 말고
주님을 진정으로 섬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