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자면서 꿈꾸다가 일어나보니 숙제해야겠어서 올립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희생해 주셨는데 참,..
나는 안 친한 애들을 싫어하고 그러는데.. 쩝,.
아니 뭐 ,, 싫어 한다기 보단 껄끄럽게 느껴진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이 벼멸구만한 로마 병사들이 감히 주님께
장난을치고 까부는데도 주님께서는 용인해주셨다.
이게 바로 아가페적인 사랑인가.
나도 주님을 잘 섬기듯이 사람들에게도 잘 섬겨야겠다.
사실 나도 주님을 잘 만났는지 모르겠는데..
쩝,.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듯이 사람들을 섬겨야겠다,.
쩝,. 존중할수록 존중받는다고 했듯이 나의 대인관계는..
좋을편이 아니다.. 쩝. 친한 애들과는 아주 친한데, 안 친한 애들과는
많이 안 친하다. 이런 나의 대인관계를 점검해보고 개선하도록 노력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