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아침10시에기상해서....
밥먹고....맘잡구 큐티하려는데...
할머니가 심부름시켜서...나갔다오구.....
빨래널고.....흠...여러모로 집중없이한 큐티...ㅠㅠ;
아무튼...!
1.내용요약
요한은 우리가 입으로 예수님이 하나남의 아들이심을 시인하면,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살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다고 이야기한다..
이로써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것을 알수 있고, 믿을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안에 완전해질때, 우리는 아무 두려움없이 하나님앞에 설수 있을것이다...사랑이 완성되지 않은사람은 두려움이 있다..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는것은 거짓말쟁이라고 말하고있다.....
(음..요한1서는 내용요약할때 약간의 뻘줌함이.........;;;)
2.질문뽑기/답달기, 적용하기
요한일서 4:13절, 15~16절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살고, 하나님께서 우리안에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의 성령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만약 누구든지 나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어요 라고 얘기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안에 거하시고, 그는 하나님 안에 살게 됩니다
이로써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배푸신 그 사랑을 알 수 있고, 그 사랑을 굳게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사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 사는 사람이며, 하나님도 그 사람안에 계십니다.
음...요번엔 질문안뽑고...할게요...질문을 못뽑겟어요...ㅠㅠ
->13절, 15절, 16절을 잘보면...공통적으로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살고, 하나님께서 우리안에 계신다 라는 말이 나온다..
15절에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다고 시인하면 이라고나오고
16절에는 사랑안에 사는 사람은 이라고 나오고..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나온다..
이것들을 잘 읽고 생각해보니....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다고 시인하면 하나님안에 사는 사람이 된다...
라고 되는데..........
내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믿기만하고, 입으로 말만하면, 하나님안에 살게 되는것이다....또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의 성령을 통해 알수 있다고 한다.....
이것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베푸신 사랑을 알 수 있고, 그 사랑을 굳게
믿을수 있다....(이거 무슨내가 설교하는듯한느낌이...ㅠㅠ)
아...그래서 결론은.....정말 믿기만하면 하나님안에 살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자..
뭐이렇게.............아...오늘큐티정말 갈피가안잡히네....ㅠㅠ
음....좀있으면 학원가야되기 때문에...대충내용만...ㅠㅠㅠ
20절을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형제를 미워하면 거짓말쟁이라고 나와있눈데...
딱 내가 거짓말쟁이인것같다.......ㅠㅠㅠ 기도할때마다, 예배할때마다항상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집에와서는 친구들을, 형제를 헐뜯고....
정말 앞으로는 말만이아니라, 마음으로 친구들과 형제를 사랑하는 적용을 해야겟다..
^ ^...........
아.......정말...오늘큐티정말......하기힘드네 ㅜㅜ....
정말 막 쓰면서 ..그냥꺼버리고싶은 생각이 절박했지만...
여태까지 쓴게 아까워서..그냥 올릴게요...ㅠㅠ
다음부턴좀...정리해서올리도록노력하겟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