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사용
시간사용이 가장 시급하게 고쳐야할 습관인것 같다. 시간을 잘 써야된다는 것을 앎면서도 컴퓨터에 한번 빠지다 보니깐 내가 해야할일이 뻔히 있는데도 먼저 중요한 일을 해야되는데 잠깐의 편한함과 즐거움을 위해서 컴퓨터를 계속 하게된다. 그리고 그런 습관을 가지게 된것은 한 일주일 전부터 인것 같고 아직 기도를 해보지 않고 나 혼자 하려고 했던 것에 반성하고 회개 해야할것 같다. 오늘 부터라도 기도를 하고 이제 고등학생 이니깐 절재하는 마음 자세도 길러야겠다.
2.돈 사용
돈,.... 돈이란 있으면 쓰게되고 없으면 난처(?) 한것이다. 항상 돈에 대해 많은 말을 듣고 우리 친척들도 항상 돈때문에 싸우는데 나는 꼭 내일이 아닌것 마냥 행동을 한다. 요새 한창 고등학교를 올라간다고 하여서 인터넷에서 신발도사고 가방도 사고 하면서 쇼핑에 대해 중독성이 생기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얼마전에 친구가 신발을 사는데 같이 가자고하여 따라갔는데 원래 사고 싶었던 신발이였는데 그 친구가 사고 나니깐 나도 순간 아버지 가방에서 돈을 몰래 빼서 아무도 모르게 살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 옛날에 그렇게 많이 해서 혼났는데 또 그런 생각을 한 내가 한심하고 원망 스럽기도 #54720;다. 그런데 정작 원망을 하면서 기도는 한번도 하지 않았던것에 대해 내 자신을 한번더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된것 같다. 앞으로는 돈을 물론 않가지고 다녀야 겠지만 항상 돈은 하나님을 위해서만 쓴다고 생각하고 나의 의지로만 하지마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행동을 해야겠다.
3.게으름
게으름은 신앙활동을 하는데에는 최고의 적으로 알고있다. 사람은 누구나 편해지면 게을러지고 나태(?)해지기 마련이다. 자고싶으면 더 자고 싶고 두러누워 있으면 계속 그러고 싶은것이 우리 인간의 심리이다. 나역시 자기전에 이빨을 닦고 자야되는데 잠깐 누워 있는동안 그 순간이 편해서 이빨 닦는것을 귀찮게 생각하여 그냥 자는 경우도 많고 우리 가족은 아침마다 큐티를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될때 침대가 편하고 피곤하니깐 계속 눕고 싶어한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매일 새벽에 가장 좋을때에 큐티를 하셨다고 한다. 나도 귀찮다고 생각 하지 말고 우리몸에 예수님이 거하셨으므로 우리도 예수님과 같은 삶을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게으름이라는 우리의 작고도 큰 행동을 없에도록 노력해야겠다.
4.거짓말 하는것
거짓말... 옛날부터 해서 지금 까지도 하고있는 나를 항상 따라다니는 매우 위험한 습관이다.. 옛날의 나는 거짓말이 하루 일과 였었고 자기전에도 거짓말로 끝냈기 때문에 항상 마음이 편하지가 않았다. 내 자신이 떳떳하지 못한탓에 나의 부족한 점을 항상 거짓말로 대신 때우려고 하였고 결과는 항상 뻔하였지만 중독성(?) 때문에 뻔히 들통날꺼면서도 거짓말을 하였다. 사소한 거짓말에서 부터 모두를 속이는 거짓말까지 지금의 나로써는 생각하기도 싫지만 인정해야되고 그럴수록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요즘은 갈수록 횟수가 줄고 바로 회개하지만 아직 하나님이 보시기엔 턱없이 부족한것 같다. 기도도 열심히 하고 내 힘으로는 않된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 도움을 받으면서 고쳐나가야 겠다.
이외에도 몇가지가 있는데 도무지 힘들어서 못쓰겠네요 ㅜㅜ 죄송합니다. 그래도 올리는데 많이 힘들었어요 ㅋㅋ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