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QT.
1. 말씀요약.
바울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하면서, 모든것을 창조하시고, 먼저 계셨다고 적는다. 또, 교회의 머리와 근본이라고 하면서 예수님이 피를 흘리심으로 만물을 당신을 통해 화목케하셨다고 한다.
또 악한행실로 멀리가서 원수됐던 우리들을 육체의 죽음으로 화목케하셨다고 하면서 우리가 믿음위에 거하고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않으면 흠없게 된 것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자기가 복음의 일꾼되었다고 적는다.
2. 묵상.
16절-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신데..
==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한다.. 이건 다 알고, 믿어왔던 일이다. 그런데, 이 구절을 보니까.. 갑자기 번뜩하는 생각(;)이 지나갔다..
어제 실컷 놀면서.. 자기전에 걱정을 했었다. 이렇게 놀면 나 어케사냐.. 하고 ㅋㅋ; 그리고 기도를 했는데, 하고 난 뒤에.. 이번엔 하나님이 이걸 도와주실까.. 하고 걱정하기 시작했다.
만물을 만드신 아버지가 날 도와주실건 당연한데..(그것이 악한 것이 아니라면!)도 걱정하고, 가끔은 심하게 걱정하다보니 의심도 하고 그런다... 의심때문에 응답이 안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ㅡㅡ;;
이 버릇(?)을 버렸으면 좋겠다. 믿는 자에겐 능치못함 없네 라는 말처럼.. 확신을 가지고, 의심없이 믿는 내가 되어야겠다.
3. 적용.
구하고, 의심하지 말아야겠다.!
4. 기도.
하나님, 오늘은 제 걱정병(?)을 보게하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나님께 구할때 의심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제 마음속의 걱정들을 모두 날려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