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약하기
복음은 하나님의 큰 은혜와 진리를 담고 있다.
우리는 그 복음으로 지금도 그 은혜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마땅히 복음을 전하는 일꾼이 되어야 하며 우리 주변의 나약하고 병든이를 하나님께로 돌려놓으려 노력해야 한다.
성령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에게 베풀어야 하고 그리스도의 신실한 종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영광 돌리는 삶을 살고 싶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기를 기도해야하고 영적 지혜와 총명을 구해야 한다.
그럴때, 하나님은 크신 능력으로 우리를 강하게 붙들어 주실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결코 넘어지지 않고 참고 견딜 수 있게 된다.
2. 질문적용
(6절~10절)
학교에는 정말...심적으로 병들어 힘들어 하는 친구들이 많다...
예전의 나는 나만...이렇게 힘들고...얘들은 마냥 웃길래...다..안 힘든 줄 알았다..
내 코가 석자라...내 아픔만 보였으니깐...복음을 알게되고...그 큰 사랑을 받게 되면서.....내 병은 고쳐졌다...그리고..아파하는 친구들이 보였다..
예전에.서로 가치관이 달라..코드가 맞이 않아...멀어졌던 친구가 있었다..
난 그 친구를 정말 소중히 생각했는데...그친구가 먼저 나에게 멀어져서
크게 상처 받았었다..그러나...훗날 그 친구가 다른 친구를 통해...내가 상처받았던 것 과 똑같이....상처받았고...그친구는 나를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었는데...
하나님을 몰랐던 나는...그친구를 다시..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친구는 바로 박성하....그 친구가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어 정말 기쁘다..
그 친구와 처음 친해졌던 순간부터 기억해보면...
그 친구와 나는 정말...하나님께서 역사하신..만남이고..
끝까지..이렇게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것 같아..기쁘다.
믿음 안에서..하나님 안에서..성하를 진정한 친구로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너무 좋다.
이렇게..내가 이제 학교로 돌아가니..
고3이라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지만..공부는 필수!!!!!!로 해야 하는 것이니..
당연한 것이니 언급안하고..
학교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나님께서 3월 1일에 이렇게 말씀 주시는 것 같다.
개학인 내일이 기대되고..마냥 설레인다..^^
3. 기도하기
하나님.이렇게 개학 전날 복음의 강력한 파워에 대해 말씀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그 강력한 복음의 파워를 제가 약간 맛보아..잘 알기에..학교 친구들의 아픔을 복음으로 고쳐주실 것을 구합니다..제 주변 친구들은..모두 하나님을 알고 있어..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기독교 학교라..많은 친구들이 하나님을 믿습니다...다만 그 믿음이 형식적이지 않게 도와주세요...우리 영락고등학교가 진정으로 복음화되길 원합니다...또, 아침마다 선생님들이 모여 기도회를 하는 줄 알고있습니다..하나님께서 그 기도회에서도 함께 하시어 선생님들에게 진리,,말씀..부어주시고..붙잡아주세요...정말...더욱더..간절한건...교장선생님입니다...정말...고집세신 분이십니다...학교 명문 만드려는 것도 좋지만...그게 하나님의 뜻이라면 정말..하나님의 뜻이라면 가능하게 하시고..교장선생님의 욕심이라면..들어주지 마세요..저도 그 가운데 흔들리지 않게 붙잡아 주시고..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